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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작품

「군 체」

한 줄 평

전지현 배우만 보인다.

오티 사진은 없습니다.

평점

★★★

3점

여기서 부터 스포일러 가 포함될수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말

쿠키영상은 없습니다.

저어어어말로 오랜만에 후기를 작성하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영화 많이 보면서 올해는 100번째 작품을 꼭 쓰겠습니다.

이번 군체 참 후기 가 참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예전에는 개봉하자마자 달려가서 봤는데...

6월5일 기준 430만 정도 관객을 동원했는데요

손익분기점은 넘겼다고 하는데 축하드립니다.

바로 이 영화의 장점과 단점 을 쓰겠습니다.

장점

1,전지현 배우[권세정]

일단 영화 자체가 전지현 배우님을 초점을 많이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중 과학자 포지션이기 때문에 다른 인물들을 설득력도 있구요

그리고

다른 인물들 보다 관찰력이 상당합니다.

근데 다른사람들은 그냥

어떡하지 어떡하지?!?!

멘붕상태이지만

우리 전지현 배우[권세정] 만은 해결합니다.

글만 보면은 이게 장점이라고?

생각할수있지만

영화를 보게되면은 정말로 답답하고 짜증나는 캐릭터들이 엄청 많습니다..

진심으로

그걸 해결하는게 전지현 배우[권세정] 이사람 혼자 라서..

극의 진행이 됌...

그리고 유독 많이 잡힙니다. 진심으로

그래서 한줄평도 전지현 배우님 만 보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지현 배우님 팬이면 더 좋아할수도?

2 카메라 무빙?

개인적으로 카메라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속도감이 있고 공들여 찍은게 보일정도로 저는 이 작품에서 가장 잘한게 뭐냐 라고

물어볼때 이 카메라 무빙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멀미가 날수도 있겟다 라고 생각 할수도 있는데

너무 이리저리 움직이는 장면이 좀 많음..

전 좋았는데 멀미가 많이 심한분들은 각오해야할듯?

3. 좀비?

신선했다 일단 몸을 쏴도 죽고 그리고 생각을 공유 한다라는게

신선했다 좀비 영화 치고는 그리고 점점 진화를 한다것도 신기했다.

작중에는 개미로 비유를 하고 진짜로 후반에는 엔트밀 효과로 대단한 장면을 만들어낸다.

엔트밀은?

시력이 없거나 거의 없는 군대개미 무리가 길을 잃고 서로의 뒤꽁무니와 페로몬 냄새만 맹목적으로 쫓다가, 끝없는 원형 대형을 형성하여 빠져나오지 못하고 탈진해 죽음에 이르는 치명적인 집단 행동 현상

이라고 한다 작중에서도 설명한다.

이게 영화 군체의 뜻과 어찌보면은 연결점이 있다.

장점 끝

단점

1 인물

진심 답답하고 짜증만 남

감독님이 생각해서 디렉팅을 하신것같은데

이젠 그만

자기밖에 모르는 정치인

그리고 다른사람들은 나몰라라 하는 경찰

폐급 일진

아.!

지창욱 배우[최현석] 김신록 배우[최형희] 남매는 저는 개인적으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신파 장르인데

이 작품의 최종 흑막인 구교한 배우[서영철]의 얼마나 악랄한지도 볼수있고

그리고

두 캐릭터 모두 신파가 아닌 '희생' 과 '애틋함' 을 잘보여준 신파가 아니였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구교한 배우[서영철] 캐릭터도 나쁘지 않은? 느낌

죽어갈때

작품내내 기고만장 하고 악랄함이 없는

멈춰주세요!! 살려주세요 어린아이 처럼 말하면서 최후를 맞이 하는데

이것도 나쁘지 않은 장면 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은 작품을 보면서 가장 진정성이 느껴지는 장면이라고 할까?

그냥 어린아이처럼...

그외 이영화에 단점이 있다

근데 가장 큰 단점은 이 영화의 인물들이다.

분명 매력이있는 인물도 있을것이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매력있는 인물은

남매와 최종흑막과 주인공 뿐이다.

다른 인물들은 왜 있지 ?

그냥 차라리 특별출연인 고수 배우님이 더 매력이 있을것이다.

이상 이 영화의 장 단점이구요

개인적으로 이 감독님의 타 작품인

부산행 반도 를

반반 으로 섞은 느낌이든다

카체이싱 액션이나 캔을 밞는건나

죽을 때 어린아이처럼 되거나

없어도 될것 같은 인물을 뭐가 있는것처럼 있다거나

등등

....

개이적으로 최종 관람객은

600만 까지는 가지 않을까 합니다.

영화가 많이 없기도 하고

그리고 완전히 영화 쓰레기는 아닌것 같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지만 다른 분들은 캐릭터들이 좋을수 있으니까요.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은 어떤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나요??

저는 다른 영화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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